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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우물을 팝니다 !!!6

모쇼노 교회에서 물을 얻기 위해 우물을 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제자 훈련도 하고 유치원 사역도 하는 모쇼노교회가 위치한 모쇼노 지역은 물을 얻기 아주 어려운 곳입니다. 필요한 물을 얻기 위해서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는 물 수원에서 나오는 물은 교회에서 밤새도록 물을 틀어도 몇 양동이의 물을 얻을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서 저희 사역을 위해 마음을 다해 후원해주시는 다니엘 정집사님이 중국을 방문해서 우물파는 기계를 두대 사서 트럭과 함께 넣어 컨테이너에 실어 이곳으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한대는 케냐의 선교사님들이 사용하고 한대는 저희들이 사용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학교에서는 바위를 만나 실패했었고 여...

2012, 9월 선교 소식입니다.,

탄자니아에서 선교 소식을 드립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편 51:10 이곳은 뜨거운 태양아래 풀들이 타들어가는 건기이지만 한국은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논 밭의 풍성한 결실 마냥 우리의 영적인 수확도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 안에 진실하며 정직한 자녀로 살아가기에 부족함 없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하며, 특히 이곳 도도마 신학교에서 훈련 받고있는 교회 지도자들과 주님의 일군들이 되고자 공부하는 신학생들이 시편 51편 10절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겨서 하나님 앞에 칭찬받고 또 주님께 귀한 영광을 올려드리는 진실한 사역자들로 세워지기를 ...

2012년 4월 선교편지

2010 04.pdf

뭉구이쉬 신학교를 후원해주시는 동역자님들에게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다시금 우리의 마음중심에 진심으로 영접하며 그분의 놀라우신 사랑을 생각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는 이 날입니다. 모두들 주님 은혜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여러분들께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에 위치한 뭉구이쉬 신학교에서 교장으로 일하던 박 천달 선교사와 홍 난윤 선교사가 아루샤를 떠나는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뭉구이쉬 신학교에서 2004년 4월4일부터 2011년 12월 14일까지 7년 8개월동안의 사역을 주님의 은혜로 행복하게 감사하게 여러 스탭들과 함께 힘을 다해 섬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희들이 일하던 기간 동안 함께 동역하였던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케이 목사님을 포함해서 ...

2012년 1월 선교편지입니다.

6월 선교 소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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