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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09년 8월 선교소식입니다.2

탄자니아 선교를 위해 애써주시는 귀한 동역자님 들께 선교 소식을 드립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새로운 생명가운데로 들어가도록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저희들의 소식과 인사를 드립니다 몇 달 사이에 두 분의 전직 대통령을 떠나 보내드리는 아픔 속에서 여러 가지로 어수선한 고국의 소식을 접하는 것이 마음 아픕니다. 바라며 기도하옵기 는 하나님께서 우리 조국을 지키시고 어려운 때 일수록 더욱 하나님을 찾는 귀한 백성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뭉구이쉬 신학교 5월 말에 14명의 졸업생을 떠나 보내었습니다, 3,4년간 학교에서 신앙 훈련을 받아 학교의 모든 일에 앞장서서 좋은 본을 후배들에게 보여주었 던 ~ 그래서 마치...

선교소식 09년 4월3

2009년 1분기 탄자니아 선교소식 오랜만에 선교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부활절을 맞이하여서 부활의 큰 기쁨의 소식이 여러분 모두에게 임하시며 힘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 뭉구이쉬 신학교 지난 학기에 1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이번 새 학기에는 6명의 신입생을 받았습니다. 교회가 많이 개척된 지역인 바바티 지역의 작년 농사가 잘 되지 않아서 많은 학생들이 올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집안 경제의 어려움을 안고 입학한 학생들에게는 이번 학기에 전액 장학금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이번 학기의 학생 수는 38명입니다.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마안다 목사님이 모쉬지역 교회들의 대표 목사로 선임되어 모쉬(킬리...

선교소식 8월~11월

선교소식 11/12/08 한학기를 보내며 주님의 선교사역을 함께 섬기는 동역자님들께 짧은 우기가 시작되어 며칠 비가 내렸습니다. 메마른 땅이 비로 인해 푸르게 변해가는 것을 봅니다. 메마른 삶을 사는 탄자니아 형제들에게도 복음이 비처럼 임하여 그들의 삶이 푸르게 변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졸업식 지난 11월 29일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전도사과정 9명, 목회자과정 2명이 졸업을 했습니다. 이번 학기 수강한 학생은 41명이었습니다. 올해 아루샤 지역의 옥수수 농사가 흉년이 되어 집안을 돌보느라 학교에 올 여유가 없었던 까닭에 신입생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안수식 지난해 졸업생 2(음하에, 사무엘 파울로)명 그리고 올해 졸업생 중 ...

옥수수 농사3

올해 옥수수 농사의 모든 일들이 거의 끝이 나고 있습니다.아래의 사진은 옥수수를 가지에서 꺾어 모아놓은 사진이지요.옥수수는 탄자니아 사람들의 주식입니다.탈곡해서 보관하였다가 방앗간에서 빻아 가루를 만들어마치 백설기와 같이 만들어 주식으로 먹는 양식입니다.그 이름은 "우가리"박 선교사는 농사 내내 학생들과 함께 일을 하였지요.일주일동안 맡은 강의는 거의 25시간에 육박하지만,그 시간들을 다 채우고도 마치 농군인양 농사를 위해 모이는 시간에는 여지없이 함께 합니다.아니,그 모든 농사의 일들을 계획하고준비하고그리고앞장서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언젠가의 선교소식지에도 올렸었듯이농사를 지으며 많은 것을 배웁니다.참...

우물을 팝니다 !!!6

모쇼노 교회에서 물을 얻기 위해 우물을 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제자 훈련도 하고 유치원 사역도 하는 모쇼노교회가 위치한 모쇼노 지역은 물을 얻기 아주 어려운 곳입니다. 필요한 물을 얻기 위해서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는 물 수원에서 나오는 물은 교회에서 밤새도록 물을 틀어도 몇 양동이의 물을 얻을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서 저희 사역을 위해 마음을 다해 후원해주시는 다니엘 정집사님이 중국을 방문해서 우물파는 기계를 두대 사서 트럭과 함께 넣어 컨테이너에 실어 이곳으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한대는 케냐의 선교사님들이 사용하고 한대는 저희들이 사용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학교에서는 바위를 만나 실패했었고 여...

7월의 선교소식2

탄자니아 선교를 위해 애쓰시는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무더운 여름의 계절이 한창일텐데 모두 건강하신지요? 오랫만에 주님의 이름으로 저희들의 안부를 전합니다. 지난 학기동안 학교의 운영을 위해 도움을 주시고 기도해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학생들이 또한 열심히 공부하여 실력을 키우고 말씀과 기도로 영적인 성숙을 이루어나갈 수 있었던 시간들을 인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지난 학기에 졸업한 학생들은 총 15명이었습니다. 특히 그들 중 5명의 학생들은 저희들이 이곳 뭉구이쉬 신학교에 와서 함께 시작하였던 학생들이 1년간의 전도사 과정과 3년과정의 목회자 과정을 거친 학생들이어서 감개가 무량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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