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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편지

2016년 8월 선교소식

"! -UAMSHO 2016 SongaMbele !"앞으로2016 부흥 탄자니아감리교회전국사역자초청부흥회가미국뉴욕만백성교회의후원으로각자목회에서경험한하나님의은혜를나누었습니다. , 뜨거운찬양, 명의사역자들이모여기도와말씀공부. 80일까지이곳도도마은혜신학교에서열렸습니다16부터13월6 이번부흥회의주제는"영성이었습니다". 마구잡이식의능력추구, 그리스도의삶이배제된은사추구성령의열매없는성령추구, 말씀순종없는물질적부추구가아닌그리스도의삶을우리삶에이루자는순전한기독교영성추구가주제였습니다. , 카울로우지역에새로이유치원을개원할준비를하고있습니다이곳은유치원교실이없어서그동안개원을망설여왔습니다. 그런데카울로우교회전도사와유치...

2015년 부흥 (감리교 교역자 세미나 사진)

2015년 6월에 탄자니아 감리교 사역자들이 탄자니아 도도마에서 모여 제 2회째 개최되는(부흥) UAMSHO를 외치며 일주일 간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시간을 아끼어 말씀에 집중하고 함께 기도하며 목회에 대한 비젼을 새롭게 찾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함께 하는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영적 교류를 나누고 격려와 위로와 쉼을 얻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매년 열심히 모이기로 하였습니다. 올해도 6월에 제 3차 "UAMSHO" 가 열립니다. 게이타 지역, 다레살렘 지역, 아루샤 지역, 신양가, 도도마 각 지역에서 모두 함께 모일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이 세미나를 위해 전적인 후원을...

선교 소식 2016년 3월

주님의 은혜 안에서 탄자니아 선교사역을 동역 하시는 선교의 동역자님께 인사 드립니다. 2016년 탄자니아선교는 저희가 알지 못하고, 누구도 이전에 지나보지 못했던, 주님께서 예비하신 새 길로 요단강을 건너는 놀라운 역사가 실현되는 현장이 될 줄 믿습니다. 언약의 말씀을 믿음으로 뒤따라가며 주님 안에서 탄자니아 형제자매들을 섬길 때 2016년 탄자니아선교는 주님께서 함께하시는 표징들로 가득할 것이라 믿습니다. 올 해는 비가 제법 많이 내렸습니다. 몇 년 만에 넉넉한 추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해는 심한 가뭄으로 11월에는 현지사역자들의 가정에서 하루 한 끼 먹기가 어려울 지경이었습니다. 주님께서 광염 교회를...

2015년 4월 선교소식입니다

주님의 은혜 안에서 탄자니아 선교사역을 동역하시는 후원자님께 인사드립니다.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보내는 동안 주님의 십자가 고난의 의미를 되 짚어보면서 메시아로서 자신의 사명에 충실하셨던 주님 모습을 마음에 다시금 새겨보았습니다. 이중문화에 익숙해진 나머지 느슨해지고, 긴장이 풀어지며, 설렘도 없고 감동도 없는 선교를 하고 있지는 않는지 자신을 성찰하며 주님 인도하심 안에서 온 몸으로 밀고 나가고자 합니다. 이곳 도도마 지역은 지금이 우기인데도 비가 적게 내려 옥수수가 모두 다 타 죽었습니다. 사람들은 이미 배고픔의 두려움에 싸이고 있습니다. 배고픔 속에서 살아 갈 앞으로 한 해가 큰 걱정입니다. 비축해둔 식량...

2014, 9월 선교소식입니다.

탄자니아 선교에 동역하시는 여러분들께,주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인사드립니다.이곳은 건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곳 개구리들은 건기에 땅 속으로 들어 가서 자고우기에 다시 땅 밖으로 나옵니다. 뜨거운 햇빛과 건조한 바람은 모든 생명체를 긴장하게만듭니다. 사람들의 마음조차 긴장하게 됩니다. 교회의 예배와 찬양, 말씀이 삭막해지는마음들을 위로하고 힘을 줍니다세미나 및 부흥 집회 인도지난 5 월 12 일부터 16 일까지 아루샤에서 아루샤 지역 교역자 세미나를 인도했습니다.디모데전서를 공부하면서 탄자니아 목회 현장의 문제들을 함께 토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6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는 이 곳 도도마 신학교에서 전국...

2014, 3월 선교소식입니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선교 소식을 드립니다. 탄자니아는 지금 비가 내린 후라서 사방이 푸릅니다. 1년 중 제일 보기 좋은 때입니다. 옥수수가 많이 자라서 올 해 8월의 수확량은 가물었던 지난 해 보다 많을 것 같습니다. 이곳에 있는 주님의 교회들도 많은 전도의 결실들을 맺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한동안 신학교 개강준비와 유치원 사역과 교역자들 세미나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1. 신학교는 2월 26일 개강했으며 현재 학생들은 8명입니다.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의 수용능력이 한 학년에 8명 정도입니다. 비록 인원은 적지만 학생들의 대부분은 각 교회에서 오랫동안 사역자로 헌신해 오던 분들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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