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선교편지

2019년 7월 선교소식

GyuhoJung2019.07.24 00:2307.24조회 수 28댓글 0이 게시물을 첨부 5

AA

귀한 선교의 동역자님되시는 여러분들께 선교소식을 전합니다.

저희들은 건강하게 그리고 여전히 행복한 마음으로 주님께서 맡기어 주신 사역 감당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신학교 소식

신학교는 2018 & 2019학년도의 두번째 학기를 주님의 도우심으로 잘 마치고

지난 6월 2일 종강과 함께 졸업식 행사가 있었습니다.

5명의 전도사 과정 학생들, 그리고 3년 과정의 목회자 과정 학생들 5명,

모두 10명의 졸업생들을 위한 아름다운 졸업 예배와 축하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11.jpg

 

                                                                                                     

그리고, 방학동안 신학교에서 진행한 모든 행사를 치르고, 다시 새로운 2019년 & 2020년도의

첫번째 학기가 7월 23일 오늘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아직 도착이 다되지는 않았지만, 사명 있는 좋은 학생들이 더욱 여러 명 입학해서 장차 주님의

나라를 위해 귀히 쓰임 받는 은혜를 입기를 원합니다.

 

이번 학기는 컴퓨터 수업시간이 다시 재개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예전에 이곳을 방문해 함께 섬겨주었던

경험이 있는 빛나 자매와 또 한 분의 영어 교사가 와서 이주동안

수고한 이후 8월 말 귀임할 이 성환 선교사 내외가 맡아 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강사 두 분도 이번 학기를 위해 강의를 맡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오랫동안 묵묵히 저희 선교사들을 위해 후원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후원으로 신학교는 운영되어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유치원 사역 소식

 

매년 신학교의 방학기간동안 열어왔던 유치원 교사교육 세미나를

6월 8일 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하였습니다.

 

* 공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BIBLE TEACHING 

2. ENGLISH,Eary child education SYLLABUS 
3. BIBLE PRACTICAL ,

4. MONTESSORI education

5. BIBLE STORY TELLING ( 신약 36개의 이야기)

6. 차트 만들기 4개.

 

24개 교회에서 온 총 34명의 유치원 교사들이 참여한 올해의 세미나는

새벽기도부터 모든 예배를 통해,

또한 매시간 주어진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맡기신 아이들을 위한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는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전체 교육을 계획하고 진행한 홍 난윤 선교사.

예배 설교와 새벽기도를 위해 박 천달 선교사.

성경적 유아교육의 전반적인 교육을 김 한주 선교사와 그의 스탭 4명,

스토리 텔링을 도운 이 성환 선교사

차트 만들기를 도운 김 철현 선교사와 홍 난윤 선교사.

기숙사 사감과 진행을 도운 도라 선생

이렇게 여러분들이 모든 시간 시간 행복하게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한 이 모든 교사들을 통하여 속한 유치원의 많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더 잘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6년째 8회가 되도록 계속하고 있는 이 세미나를 통하여 새로운 유치원도 여럿 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두교회에 속한 세명의 교사들을 더 후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세명의 교사 모두 경험했었던 세미나를 통하여 아무런 보수도 없이 먼저 자원해서

교회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거의 형편이 어려운 미자립교회들인지라 교회에서 교사들을 보조하기도 어렵고,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들조차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탄자니아 어려운 지역에서 살아가는 어린 아이들이 좀 더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도와주신 주님께, 그리고 귀한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12.jpg

 

(마지막 날 교사들과 기념 사진)

 

13.jpg

신축한 강당에서 교사들이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고 행복하게

현재 저희들은 7교회, 11명 교사들을 매월 후원하고 있습니다.

 

전체 탄자니아 감리교 목회자 부흥회 ( UAMSHO 2019 !)

 

탄자니아 감리교 목회자 부흥회인 UAMSHO ! (부흥)가 5일간 열렸었습니다.

 

(2019년 7월 8일-7월 12일)

 

여유가 없어 모두 초청하기 어려웠던 전도사 사모들도 올해는 여러 명 참석하였습니다.

총 150명이 넘는 인원이 신학교에 모여 풍성한 말씀과 중보기도의 잔치, 교제와 위로와 사랑의 잔치로

일년간 섬길 사역을 위해 충전 받는 귀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6회째 진행하는 탄자니아 감리교 목회자 부흥회의 주강사로 올해로 5년동간 후원해 왔던

미국 만백성교회의 이 종범 목사님이 오셔서 귀한 말씀을 나누어 주셔서 더욱 은혜가 충만하였습니다.

 

14.jpg

15.jpg

 

( 행복한 목회자들 )

 

여전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역자들을 위해

도도마 지역 사역자들을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사를 실패한 도도마 지역의

40여 가정이 여러분의 구제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5월에 일차적인 도움을 두 분의 후원자와 두 아들 가정의 도움을 통해 급한 불을 껏지만

여전히 어려움 가운데 있는 분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찬송가

작년부터 준비해왔던 찬송가 제작을 이차분까지 마쳤습니다. 총 5,600권의 찬송가를 출판해서 올 우암쇼에 온

모든 교역자들에게 배분을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2,000권 정도의 찬송가가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매년 부족분을 계속해서 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름을 내지 않고 이런 저런 모양으로 도와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건축

마산느와 교회(응구사 목사) 가 건축중인 교회 봉헌을 9월로 생각하며 준비중입니다.

신학교 강당과 키야토 교회의 봉헌예배 역시 올 안으로 드리기 위해 기도합니다.

제주도의 김 장로님이 후원하는 모로고로 지역인 미케세에서 미케세 교회 건축을 위한

기초자재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다니엘 목사)

 

개척교회 지원

활발하게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제자들을 위한 후원을 위해 기도하며 여러분들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숨바왕가, 미케세, 이링가, 모로고로 (캐더린 전도사)를 기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귀한 여러분들 보고싶습니다.

주안에서 함께 하는 기도로 영적 만남을 나눕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도 함께 하는 줄 믿습니다.

 

2019년 7월에

아루샤에서 박천달, 홍난윤 선교사 드립니다.

 

댓글 0
댓글 달기 Textarea 사용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이름 암호

우물을 팝니다 !!!6

모쇼노 교회에서 물을 얻기 위해 우물을 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제자 훈련도 하고 유치원 사역도 하는 모쇼노교회가 위치한 모쇼노 지역은 물을 얻기 아주 어려운 곳입니다. 필요한 물을 얻기 위해서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는 물 수원에서 나오는 물은 교회에서 밤새도록 물을 틀어도 몇 양동이의 물을 얻을 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에서 저희 사역을 위해 마음을 다해 후원해주시는 다니엘 정집사님이 중국을 방문해서 우물파는 기계를 두대 사서 트럭과 함께 넣어 컨테이너에 실어 이곳으로 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한대는 케냐의 선교사님들이 사용하고 한대는 저희들이 사용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학교에서는 바위를 만나 실패했었고 여...

2012, 9월 선교 소식입니다.,

탄자니아에서 선교 소식을 드립니다.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편 51:10 이곳은 뜨거운 태양아래 풀들이 타들어가는 건기이지만 한국은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들어선 것 같습니다. 논 밭의 풍성한 결실 마냥 우리의 영적인 수확도 풍성하기를 기원합니다. 주님 안에 진실하며 정직한 자녀로 살아가기에 부족함 없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원하며, 특히 이곳 도도마 신학교에서 훈련 받고있는 교회 지도자들과 주님의 일군들이 되고자 공부하는 신학생들이 시편 51편 10절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겨서 하나님 앞에 칭찬받고 또 주님께 귀한 영광을 올려드리는 진실한 사역자들로 세워지기를 ...

2012년 4월 선교편지

2010 04.pdf

뭉구이쉬 신학교를 후원해주시는 동역자님들에게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다시금 우리의 마음중심에 진심으로 영접하며 그분의 놀라우신 사랑을 생각하며 기뻐하며 감사하는 이 날입니다. 모두들 주님 은혜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여러분들께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에 위치한 뭉구이쉬 신학교에서 교장으로 일하던 박 천달 선교사와 홍 난윤 선교사가 아루샤를 떠나는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뭉구이쉬 신학교에서 2004년 4월4일부터 2011년 12월 14일까지 7년 8개월동안의 사역을 주님의 은혜로 행복하게 감사하게 여러 스탭들과 함께 힘을 다해 섬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저희들이 일하던 기간 동안 함께 동역하였던 사랑하는 여러분들께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케이 목사님을 포함해서 ...

2012년 1월 선교편지입니다.

6월 선교 소식 입니다.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