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솨모니임~~~``

철부지2008.10.16 21:5210.16조회 수 9댓글 1이 게시물을

AA
빠른 인터넷..... 풍부한 물자.... 적응이 잘 안되는군요.

저희 가족이 여행을 시작할 무렵 생신이셨근요.
죄송해요.
생신을 앞두고 떠나다니... ㅠㅠ

노래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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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신 축하합니다.!~♬
생신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난윤님!
생신 축하합니다.!!! 짝짝짝짝```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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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무지 보그 싶네요.....^^

유치원 열고 너무 무리하실까봐 걱정이예요.
조금만 살살 하세요.

돌아오는 주일에는 엄마교회에 인사를 드리러 갈예정이예요.
엄마의 강압으로다가....--;;

그다음 주일에는 말씀드렸던 대학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려고 해요.
좀 살펴보고 문제가 없다면 목사님과 사모님, 유치원 사역 이야기를 하려그요.
혹시나 폐를 끼칠까봐 조심스러워요.
제가 모르는....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또 찾아뵐께요. 건강하세요!!
댓글 1
  • No Profile
    loveTZ 08.10.17 03:45 댓글 수정 삭제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한국에 있네.
    글을 보니 참 반갑고, 그러면서 썰렁해. 
    공간적으로 떨어져있다는 것이 말야.
    그런데 여행이 많이 힘들었겠구나, 생각을 하기는 했지.
    아, 지금은 어디쯤 갔겠구나,
    아 지금은 국내선으로 갈아탔을까?
    아님, 지방에 버스로 가는가, 아님 누가 인천으로 나왔을까?
    마치, 자식 보낸 노인네들의 추억여행처럼,
    우리도 자기들의 여행을 따라갔었어.

    우리는 여전하고 ~~
    목사님께 자기가 보낸 싸이 글과 홈피글을 읽어드렸지.  보고싶다고하시누만, ㅠㅠ
    참, 
    지난 토요일은 자기들의 빈자리를 채워주시려는 주님의 배려로 문선교사님 내외분이 불쑥 찾아오셨어.
    놀랍게도말야.  바리 바리 반찬, 그리고 그리고 말야, 김밥을 싸가지고 오셨어.
    정말 주님의 위로하심이었다고 생각해.

    그런데 오히려, 
    몇 번 함께 했었던,
    따사롭던 자기들과의 시간이 더욱 새록새록 마음을 아리게 하더구만,
    시온이 돌보던 자매와, 이런 저런 아기 짐들이 눈에 선하더라구.ㅠㅠ
    학생들이 만들어 온 만다시까지 소명생각나게 하니, 원 ~~

    이것 저것 보내준 아이들 장난감이 요즘 유치원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유치원을 너무 좋아하게된 베로니카의 엄마는 이곳 저곳 다니며 학교 자랑을 막 하는데
    글쎄말야.
    자랑의 내용이 무슨 교육내용이 좋다, 아님, 시설이 좋다,~~  가 아니라,

    "우지 (옥수수 죽) 도 주고,
    인형들이 있어서 끝내준다,  그런데 자전거까지도 아이들이 탈 수 있다" 

    라고 하는구만,ㅠㅠ, ㅎㅎ

    자, 좋은 환경에 대한 적응은 빨리 하게 되어있으니,
    건강하게 그리고 신나게 
    자기의 매력을 매일 매일 매일 열심히 발산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엔돌피를 가득 가득 선사하시라.

    믿음 좋은 멋진 소명아빠, 
    그리고 눈에 밟히는 소명이랑 시온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후에 보자.

    자주 연락합시.

    예쁜 목소리가 분명했을 생일 축하 노래 ~~~

    고마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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