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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말 보내세요!

Jin2008.10.11 18:1610.11조회 수 2996댓글 1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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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지나 어느새 주말이 되었네요~
어머니 아버지께서는 주말이 오히려 더 바쁘시겠지만
저에겐 참 황금 같은 휴식의 시간이죠^^
오랜만의 외식을 어디서 하셨을까 참 궁금한데요~
메자루나 아직도 하나요? 아니면 에버레스트 ㅋ
저는 그런 레스토랑들은 별로 그립진 않은데(한국에 워낙 맛있는 곳이 많다 보니..)
어머니께서 정성껏 차려 주시던 야채와 나물이 잔뜩 올려져 있던 밥상이 그립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사랑하는 아들 올림

p.s. RVA에서 제 고등학교 성적표(Transcript)가 부모님 P.O. Box로 올 거에요~ 받으시면 저한테 좀 보내주세요^^

댓글 1
  • No Profile
    loveTZ 08.10.12 02:58 댓글 수정 삭제

    네가 자주 들어오니 마음이 정말 따스해진단다.

    황금과 같은 시간 잘 지내고

    그 시간은 주님의 말씀으로도 힘을 얻는 귀한 시간이기를 바래.

    식당은 박 집사님의 손님으로 인정해주고 값을 저렴하게 해주는 임펠라 호텔에서

    아버지는 "킹 휘시 "  엄마는 " 블랙 페퍼 스테이크"  로 ~~  ㅎㅎ

    에버레스트는 아직 있지만 가본지 몇년 된 것 같고

    메자루나는 이사해서 이름을 바꾸었어.


    집에 오니 불이 없어서 아빠는 또 한바탕 연주를 하셨지, ㅎㅎ

    우리의 모든 좋은 시간에는 오히려  형과 너를 더 그리워하고 생각한단다. 

    엄마도 네게 건강한 식단 매일 매일 차려주고 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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