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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박창용2008.09.26 19:2409.26조회 수 2964댓글 1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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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님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눈이 아닌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홈페이지가 감동을 줍니다.
모니터가 뿌였게 흐려집니다.
홈페이지도 은혜를 주나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카부부의 남은 여행 일정도 아름답길 바라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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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TZ 08.10.07 03:48 댓글 수정 삭제

    권사님.
    반갑습니다.
    저희는 정말 조카 부부에게 고마운 마음 넘 넘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홈피를 들어오셨다니,  토픽감입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홈피로 인해
    지역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 같은 위로를 받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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