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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루 평안하셨어요?
저는 또 논산엘 다녀왔어요. 시아버님 생신이라서...ㅋㅋ
뭐..저는 한것도 없지만요..그냥 얼굴비치고, 선물만드리고 직접 생일상은 못챙겨 드렸어요..
제가 할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시어머님께서 "너는 니남편 생일이나 챙겨~ 내남편 생일은
내가 챙길라니까~" 하시면서 손도 못대게 하셨어요...(사실 제가 요리솜씨가 형편없어서
쬐금 걱정했었는데.....이힛~~~^^)
아버님 생신핑계로 삼전교회도 또 한번 다녀오고 기분이 매우 좋았답니다~

 여기서 유니폼을 보내는 건 오히려 유니폼 제작비보다는 적게들어요.(가볍더라구요..ㅎㅎ)
문제는 유니폼 제작비가 생각보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사모님께서 원하시는 스타일은 더더욱...ㅡ.ㅡ 저도 알아보고 깜짝 놀랬어요,..
애들옷이 뭐 그리 비싼지...(대신 셋트로 가방 모자 양말까지 맞춰주는데요, 가격이 10만원이 넘어요.)
대신 편하게 입는 츄리닝 스타일은 가격이 좀 저렴하긴해요.
근데..주변 유치원들과 비슷하게 입히는게 좋겠죠??
만약 거기서 유니폼 만드는게 저렴하다면 그게 훨 낫겠죠.
한번 알아보시고 가격이 어느정도 선이면 되는지 말씀해 주세요.
이곳에서도 더 많이 알아볼게요.

그리고 모자랑 가방은  더 예뿐걸로 고르려고 이것저것 골라놓기만 했어요.
나중에 사진찍어서 보여드릴게요..^^
근데...모자 사이즈를 어찌 맞춰야 할지 고민이에요.
그곳 아이들이 머리둘레가 한국 애들보다 작잖아요...ㅋㅋㅋ
일단 더 찾아보구요...될수 있는한  빨리 해서 보낼게요.

그럼...또 의견주시구요..
남은 오늘도 평안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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