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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렀어요~헤헤

:+:진교마눌:+:2008.08.22 01:4208.22조회 수 2795댓글 1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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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 핑계로 이제서야 들렀네요~
그동안 목사님 사모님도 많이 바쁘셨죠?
물론 같은 맥락의 바쁨은 아니지만 저도 나름 바빴답니다..헤헤

 오랫만에 들러보니 새로운 사진도 올라와 있어서 실컷 구경했어요.
아는 얼굴들이 올라와 있어서 어찌나 반갑던지....너무 반가웁고 그리운 마음에 주책맞게 눈물도 찔끔 났답니다.
 "1년 뒤에 다시오마" 했던 약속은 아직도 지키지 못해 저역시도 너무 아쉬웠어요.
그래도 마음으론 그곳에 자유롭게 왔다갔다 해요~ㅎㅎ
꿈에서는 어느새 그곳에서 살고있던데..ㅋㅋㅋ 언젠간 분명 그렇게 될날이 오리라 소망해 봅니다.

  참~!!!사모님~네이트온 언제쯤 들어오실거에요?  가능한 제가 시간을 맞출게요~새벽도 괜찮아요~ㅎㅎㅎ

그럼.....
남은오늘 평안하시구요~
또 놀러올게요~*^^*

댓글 1
  • No Profile
    loveTZ 08.08.23 03:21 댓글 수정 삭제


    사랑하는 진희야.

    그래, 이곳 많이 그립지?
    너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너만큼이나 너를 그리워한단다.
    참, 네게 보여주고 싶어서 모쇼노의 아기 투마이니를 찍었는데 ~ 
    아 지금 어떻게 해볼께.


    투마이니와 옆집 칭구.jpg

    잘 나오네, ㅎㅎ

    이 가정은 많이 안정을 찾았는데
    문제는 남편이 펜티코스탈 (순복음 계통의 교단) 의 교회만을 가자고 고집해서
    요즘에는 교회에 못나오고 있지만 투마이니 엄마의 마음은 온통 모쇼노 감리교회에 있지.
    곧 잘 해결되어 나온다고 하지,
    그러나 가정의 평화를 깨면서 모쇼노 교회에 꼭 나와야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어.


    잘 자란 투마이니.jpg

    뱃속에 있던 아기가 이렇게 잘 크고 막 걷고 한다는 것은 정말 신기하고 감사한 일이야.
    정말 많이 자랐지?
    내가 안아주면 별로 좋아하지 않아,   ㅠㅠㅠㅠ



    아까 네이트 온 할 시간이 생겨서 대화 하자고 전화를 네게 했더니 전화를 안 받아서 못하고 말았지.
    내가 할수 있을때 네게 전화를 하고 서로 같이 열면 될것 같아.
    요즘은 손님도 많았고 (미국에서 11명이 왔었어.)
    추수에 건축에 바쁘고 바쁘구나.

    늘 우리 맘속에 있는 새댁 진희가 사랑스럽구나, ㅎㅎ
    잘 지내고 서방님께 안부를 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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