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게시판

목사님 내외분께

박경렬2012.04.13 16:1004.13조회 수 5461댓글 0이 게시물을

AA
박목사님 사모님, 경렬입니다!

잘지내셨는지요? 너무 오랫만이네요 소식 자주 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어머님께 도도마로 옮기셨다는 말씀은 들었는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사역은 별탈없지 잘 진행되고 있는지 건강하신지 궁금합니다.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워싱턴 디씨에 있구요, 보스턴에서 진성이 만났던 것도 어느새 1년이 지났습니다. 
탄자니아 떠나온지도 벌써 5년이나 지났네요. 마음은 너무나 그리운데 그 뒤로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는게 부끄럽기도 아쉽기도 하고 잘 믿겨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우기일텐데 별고 없으세요? 한국에는 가끔 나오시는 지도 궁금하네요. 
참, 제 메일 주소 예전에 한번 말씀 드린대로 philochal@gmail.com으로 쓰고 있습니다. 가끔 예전 hanmail을 들어가보면 목사님 선교소식이 그리로 와서 잘 받고 있다는 말씀도 제때 못드렸습니다. 
목사님 내외분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두 분께 한없이 사랑받고 배우고 했던 2년의 감사한 시간 동안 제 자신이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멀리서 큰 절 올립니다! 

아루샤 아들 경렬 올림


댓글 0
댓글 달기 Textarea 사용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이름 암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메일주소 변경 loveTZ 2013.09.22 116139
191 METHECO에서의 추억들~ 김윤지 2019.09.24 30
190 유치원1 윤빛나 2019.09.08 28
189 사모니님~~~~~~목사니님~~~~~~❤️ 김윤지 2019.09.04 29
188 이렇게 행복한 표정으로! 윤빛나 2019.05.06 74
187 오랫만입니다. 홍 난윤 2019.04.16 50
186 박천달 홍난윤 칭구 2013.08.18 2781
185 댓글 loveTZ 2013.07.22 113275
184 ^^ 소리 2013.05.04 32
183 안녕하세요...조카 정은입니다. 유라유리맘 2013.01.17 57
182 잘 계신듯해서 반갑습니다. ikho 2012.09.26 3615
181 후원 방법 질문 jacob 2012.05.23 6820
목사님 내외분께 박경렬 2012.04.13 5461
179 글 작성 권한 안내.. loveTZ 2012.04.11 117198
178 선교소식 감사합니다^^ 조미경 2012.04.10 5099
177 정전된 어느날...1 yoon 2011.09.01 7976
176 ^^1 소리 2011.08.20 32
175 요녀석들이에요^^ 어리바리큰딸 2011.08.06 10225
174 오늘 하루 즐거운 일 가득하세요~! 어리바리큰딸 2011.08.01 7378
173 이제야 인사 올립니다. 어리바리큰딸 2011.07.24 473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