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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달 홍난윤

칭구2013.08.18 21:4908.18조회 수 2749댓글 0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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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도 없이 헤어지게되어서 무척 아쉬웠다.잘 지내고잇겟지?
난 6월초에 위암4기에다 간으로까지 암이 전이가 되어서 수술도 불가능한 상태란 판정을 받았다.
6월말경에는 바닥끝까지 떨어져서 절망의 상태에 놓여있었다.그떄에 아들들과 아내의 권유로 천주교 세례를받고 정식 천주교신자가 되었다.물론 일정기간의 교리공부도 없이 죽음이 임박한 사람에게 하는 그런 것이었지만,어쨌든 나도 주님에게 모든걸 맡긴 신자가 된거지.모르겟다,,,그후 벌써 3차에 걸친 항암치료를 받았고 또 한방병원에도 별도로 다니면서 면역력향상을 위한 치료를 병행하고잇다.불과 2달이 흘렀을 뿐인데 ,내몸의 상태가 놀랄만큼 많이 좋아졌다는구나.많은 사람들이 나를위해 기도를하고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위안이 되는구나.
긴글은 다음에 몸상태가 좀더좋아지면 할게,,,,,나도 이제 기도할수있게 되었으니 박목사의 건강과 가족을 위해 기도많이
할게,,,이만 줄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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