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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조카 정은입니다.

유라유리맘2013.01.17 02:4101.17조회 수 36댓글 0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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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히 잘 지내지죠?
선교사님 이모부는 좀 어떠신지요...
기도하고 있어요.

홈피를 구석구석 다녀보며
두분과 그곳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네요...
카톡으로 저희 가족 만나셨죠?^^
큰딸 14살 정유라 Lydia
둘째 7살 정유리  Keren
올 여름 이모 사역하시는 곳에 봉사를 
가고 싶어요. 두딸과 함께...아님, 큰아이랑만
상황에 맞게요. 남편은...교회사역으로 못 갈듯해요.
여름 단기 봉사자들의 상황이 어찌 되시는지...
도움이 되고 싶기도하고
철없는 사춘기 딸에게 세상을, 복음의 힘을
알려주고  싶은 엄마의 사치스런 행동은 아닌지...
기도하게 하시지만...맘이 자꾸 그곳으로 향합니다.
이모가 계시기에 탄자니아를 생각나게 하셨고요...

제 생각이 어떠신지 여쭙고 싶어요.
편히 말씀해 주시면 저도 지금부터 준비해서
주님 허락하신 그시간을 사모하며 지내려고요...
승리하세요~ 행복하세요~
 
야후 이멜이 없어져서
게시판 비밀이야기로 전합니다.
카톡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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