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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내외분께

박경렬2012.04.13 16:1004.13조회 수 5448댓글 0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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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목사님 사모님, 경렬입니다!

잘지내셨는지요? 너무 오랫만이네요 소식 자주 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어머님께 도도마로 옮기셨다는 말씀은 들었는데 어떻게 지내시는지 사역은 별탈없지 잘 진행되고 있는지 건강하신지 궁금합니다.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워싱턴 디씨에 있구요, 보스턴에서 진성이 만났던 것도 어느새 1년이 지났습니다. 
탄자니아 떠나온지도 벌써 5년이나 지났네요. 마음은 너무나 그리운데 그 뒤로 한번도 가보지 못했다는게 부끄럽기도 아쉽기도 하고 잘 믿겨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우기일텐데 별고 없으세요? 한국에는 가끔 나오시는 지도 궁금하네요. 
참, 제 메일 주소 예전에 한번 말씀 드린대로 philochal@gmail.com으로 쓰고 있습니다. 가끔 예전 hanmail을 들어가보면 목사님 선교소식이 그리로 와서 잘 받고 있다는 말씀도 제때 못드렸습니다. 
목사님 내외분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두 분께 한없이 사랑받고 배우고 했던 2년의 감사한 시간 동안 제 자신이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멀리서 큰 절 올립니다! 

아루샤 아들 경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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