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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된 어느날...

yoon2011.09.01 01:4709.01조회 수 7960댓글 1이 게시물을 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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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두 분...

잘 지내시는지요?
윤정입니다~^^
맘은 그렇지 않은데 제주 생활 1달을 넘기니 점점 나태해 지고 있습니다.
저 혼 좀 내주세요!

8월의 마지막 밤,
지난 사진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다 여기에 올려 봅니다.

뭉구이쉬에서는 흔히 있는 정전.
그 어둠속에서도 밝게 빛나는 웃음을 간직했던 우리들의 그 밤을 기억하며...


^^.jpg
댓글 1
  • No Profile
    loveTZ 11.09.06 18:25 댓글 수정 삭제
    ㅎ, 박 선교사님은 예쁜 꽃밭속에서 만면에 웃음이 가득하시네,ㅎㅎ
    그 전기 없는 밤들은 차라리 후얼 좋았지,
    요즘은 더욱 더 전기사정이 엉망이란다,ㅜㅠ
    어쩌다 8시간 이상 주면 우린 모두 너무 너무 황공해하는 상황이야,ㅎ

    사진 자주 올려주어 고마워.
    선교소식, 새로 올렸으니 ~~~~
    큰딸내미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한다.
    아프리카 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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