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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2011.08.20 12:2808.20조회 수 26댓글 1이 게시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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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여요.   홍난윤선교사님  다음으로 어여쁜 경희입니다.
요즘 문득문득 생각이 나서 안부전화 드렸어요.
저희는 은혜가운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나날이 살아가면서 느끼는건 예수님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버리고 버리면서 내 안에 더욱 선명해지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인 예수님 십자가 그사랑이 선명해집니다.
두분앞에서 문자쓰죠 ㅋㅋ  목사님과 사모님의 사랑어린 기도가 저를 이렇게 성장해 갈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세아이 잘자라고 있구 신랑은 여전히 저라면 껌벅하며 사랑해주고 ㅋㅋㅋ
목사님앞이니까 이런 자랑도 하지 다른사람들 앞에선 못해요.  목사님과 사모님도 워낙 사이가
좋으신께  부부관계속에 큰 비밀을 숨겨놓으신 아버지의 사랑을 볼때 부부가 화평하지 못함을
보면 맘이 살짝 쓰립니다.  많은 목회자 부부들이 목사님처럼 저희 부부처럼 살아가면서
더큰 아버지의 사랑을 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진헌과 진성이가 참잘자라주어 참흐믓하고 행복합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은 더 그러하시겠지요
"내가 아프리카 선교지에 가는것은 희생하며 고생하러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사랑하기때문에 가는거다"라고 하셨던
그 고백의 말씀이 이제야 공감이 됩니다.  그때는 그 말씀을 하시는 목사님이 멋있어만 보였는데 지금은 그 의미를
알게되었다고 할까요?ㅋ  목사님과 사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변함없이...,
아무쪼록 영육이 강건하시고 예수님으로 인해 더욱 행복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경희 올림-
-근데 홈피 진성이가 만들었남유?  넘 좋은것 같아요^^-
댓글 1
  • No Profile
    loveTZ 11.09.06 18:34 댓글 수정 삭제
    그래, 아니, 나보다는 훨씬 아름다운 외면과 내면을 간직한 경희, 반갑고, 그리고 전화해주어 고맙구나,
    시끄러운 장터에서 말을 나누기는 힘들었지만, 고맙게; 생각해.
    목사님은 여전하시고,
    나는 부지런히 늙어가고 있단다,ㅎㅎ
    자기들 부부만나고, 참 반갑고, 좋았단다,
    오랫동안 묵었던 체증이 확 내려간 느낌이랄까~~  ㅎㅎ
    메일 하려고 하다가 이렇게 점점 게을러지는 할매 선교사를 용서하시라,ㅎ
    행복한 가정을 통해서, 그리고 사랑으로 섬기는 사역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힘얻고, 위로를 얻으리라 생각해.
    건강하그래이.
    홍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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